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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술메이트

문제 제작 방식

실제 시험 문제를 쓰지 않는 이유

체육지도자 실기·구술시험의 문제지와 채점지는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에 따라 비공개 정보로 관리되며, 시험 기관은 이를 공개하지 않는다고 공고합니다. 그래서 이 서비스는 이른바 ‘기출 복원’ 자료나 판매용 PDF를 수집하거나 옮겨 쓰지 않습니다. "시험에 나온 문제를 보내 달라"는 기능도 없습니다.

무엇을 바탕으로 만드나요

  1. 공개된 평가영역 — 대한체육회와 각 종목 단체가 매년 발표하는 종목별 실기·구술 시행공고의 구술 평가영역(예: 보디빌딩 2026년 규정 — IFBB 경기규칙, 도핑관리, 응급처치(CPR), 생활체육 및 스포츠 윤리).
  2. 협회 규정과 공식 자료 — 종목 협회의 경기규칙·심판규정·공인규정, 국제연맹 규정집, 한국도핑방지위원회·세계도핑방지기구 규정, 질병관리청·대한심폐소생협회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 법령(국민체육진흥법 등).
  3. 공개된 학술·교육 자료 — 미국스포츠의학회(ACSM) 입장문 같은 공개 지침과 공개 교재.

한 문제가 만들어지는 과정

  1. 작성 — 평가영역의 세부 주제마다 시험위원이 물을 법한 질문을 우리말로 직접 씁니다. 질문마다 37개의 핵심 키워드(같은 뜻의 다른 표현, 영어·외래어 표기 포함), 4590초 분량의 모범답안(파크골프는 약 45초), 근거 자료를 붙입니다.
  2. 자동 검사 — 모범답안이 모든 핵심 키워드를 실제로 담고 있는지, 질문만 따라 읽어도 점수가 나오는 키워드가 없는지, 너무 흔한 표현이라 아무 답에나 맞는 키워드가 없는지, 비슷한 문제가 겹치지 않는지 채점 엔진으로 검사합니다.
  3. 사실 검토 — 다른 검토 과정이 규정 조항·수치를 근거 자료와 대조합니다. 판본이 다른 규정(예: 국제연맹 최신판과 국내 협회 번역본)이 엇갈리면 어느 판을 따르는지 문제에 밝히거나 그 내용을 빼습니다.
  4. 출처 표시 — 모든 문제에 근거 자료와 제작 이력을 남깁니다.
  5. 오류 신고 — 모든 문제에 ‘오류 신고’ 버튼이 있습니다. 신고가 들어오면 확인 후 고칩니다.

채점은 어떻게 하나요

답변을 글자로 바꾼 뒤 핵심 키워드를 말했는지 확인합니다. 띄어쓰기, 비슷한 소리로 잘못 인식된 말(예: ‘과부화’), 숫자를 글자로 읽은 경우(‘오 센티미터’)도 같은 뜻으로 인정합니다. AI 채점을 쓸 수 있을 때는 같은 기준표로 답변의 의미를 한 번 더 확인해, 다른 표현으로 말한 내용은 인정하고 틀린 설명은 표시합니다. 점수는 연습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