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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술메이트

줄넘기 구술시험, 말로 연습하기

생활 2급·유소년 줄넘기 구술은 2026년 기준 4문제를 영역별로 추첨해 100점 만점으로 보고, 7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아래에서 바로 한 문제 답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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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넘기 종목 시즌 이용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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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종목의 무제한 연습·채점, 전체 모의시험, 듣기 전체, 반복 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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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00

모든 종목 + 공통 과목(스포츠 인권·응급처치 등) 전체

한 번 결제로 2027년 시험 시즌(2027년 7월 31일)까지 이용합니다. 자동 갱신·정기 결제는 없습니다.

결제는 Stripe 결제창에서 진행됩니다(국내·해외 카드, 간편결제는 결제창에 표시되는 수단). 점수는 연습용 추정치이며 합격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2026 줄넘기 구술 평가영역

대한체육회가 공고한 줄넘기 실기·구술 시행공고의 구술 범위입니다(공고 표기 그대로).

영역문항·배점세부 범위
규정2문제 · 50점시설/도구, 경기운영, 반칙/페널티
지도방법2문제 · 50점공통사항, 생활체육지도사, 유소년스포츠지도사

줄넘기 구술 예상문제 맛보기

전체 205문제 중 일부입니다. 모범답안은 시험장에서 말하는 속도로 약 45~90초 분량입니다.

지도방법 · 응급처치·CPR

운동 현장에서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지도자가 지켜야 할 응급처치의 기본 원칙을 설명해 주세요.

핵심 키워드

  • 현장·주변 안전을 먼저 확인
  • 현장조사 → 연락 → 응급처치 3단계
  • 추가 위험·부상자 수·도울 사람 파악
  • 사람을 지목해 눈 맞추고 요청
  • 위험요소 제거, 환자는 함부로 옮기지 않음
  • 혼자 다 하려 하지 않고 급한 것부터
모범답안 보기

네, 응급처치의 기본 원칙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가장 먼저 현장의 안전을 확인합니다. 저 자신을 위험에 노출시키지 않도록 주변의 기름이나 가스 같은 위험물질과 감염 가능성을 살피고, 안전하게 없앨 수 있는 위험요소는 바로 제거합니다. 다만 화재처럼 위험한 상황이 아니라면 환자를 함부로 옮기지 않습니다. 둘째, 응급 구조활동은 현장조사, 응급의료기관 연락, 응급처치의 세 단계로 진행합니다. 현장조사에서는 추가 위험이 없는지, 부상자는 몇 명인지, 도와줄 사람은 누구인지 파악합니다. 셋째, 도움을 요청할 때는 주변 사람 한 명을 지목해 눈을 맞추고, 119 신고와 자동심장충격기 가져오기를 부탁한 뒤 이해했는지 확인합니다. 넷째, 혼자서 너무 많은 것을 하려 하지 않고, 환자 상태를 확인해 가장 급한 문제부터 처치하며 구급대가 올 때까지 지켜봅니다. 이상입니다.

근거: 응급처치 개요 – 응급상황시 행동원칙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 E-GEN) (응급상황시 행동원칙, 위급상황시 행동 원칙) / 골절·탈구·염좌 – 응급 구조활동의 원칙 (서울 구로구보건소) (응급 구조활동의 원칙 (현장조사 Check, 연락 Call, 응급처치 Care)) / 2025년 한국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 (질병관리청·대한심폐소생협회, 2026.1.29 발표) (접근 전 현장 안전과 감염 가능성 확인 (p.60)) / 기본응급처치 – 환자를 옮기는 법 (E-GEN) (환자 운반 원칙·주의사항)

지도방법 · 생활체육 개요

국민체육진흥법에서 생활체육을 어떻게 정의하는지, 전문체육과 비교하여 설명해 주세요.

핵심 키워드

  • 건강과 체력 증진이 목적
  • 자발적인 활동
  • 일상적인 활동
  • 전문체육은 선수가 하는 운동경기
  • 선수는 경기단체 등록자
모범답안 보기

네, 국민체육진흥법상 생활체육의 정의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법에서는 생활체육을 건강과 체력 증진을 위하여 행하는 자발적이고 일상적인 체육 활동이라고 정의합니다. 여기에는 세 가지 요소가 들어 있습니다. 첫째, 목적이 경기 성적이 아니라 건강과 체력 증진입니다. 둘째,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스스로 원해서 하는 자발적인 활동입니다. 셋째, 특별한 날에만 하는 것이 아니라 생활 속에서 꾸준히 하는 일상적인 활동입니다. 이에 비해 전문체육은 선수들이 행하는 운동경기 활동으로 정의하며, 여기서 선수는 경기단체에 선수로 등록된 사람을 말합니다. 정리하면 생활체육은 누구나 건강을 위해 일상에서 즐기는 체육이고, 전문체육은 등록된 선수가 운동경기로 행하는 체육이라는 점에서 구분됩니다. 이상입니다.

근거: 국민체육진흥법 (법률 제21742호, 시행 2026.9.3) (제2조(정의) 제2~4호 — 전문체육, 생활체육, 선수; 제7호 체육동호인조직) / 스포츠기본법 (법률 제18380호, 2021.8.10 제정) (제3조 제1~3호 — 생활스포츠(건강과 체력 증진을 위하여 행하는 자발적이고 일상적인 스포츠 활동)·전문스포츠) / 생활체육진흥법 (법률 제20997호, 시행 2026.1.23) (제10조 — 체육동호인조직 육성 지원)

지도방법 · 운동생리학

운동 중 근육이 ATP를 다시 만들어 내는 세 가지 에너지 공급 기전을 각각 설명해 주세요.

핵심 키워드

  • 세 가지 기전: ATP-PC·해당과정·유산소 호흡
  • ATP-PC: 가장 빠름, 약 15초 분량
  • 해당과정: 포도당에서 젖산, 약 1분
  • 유산소 호흡: 미토콘드리아, 약 36 ATP, 95%
  • 저장된 ATP는 수 초 분량뿐
모범답안 보기

네, 근육이 ATP를 만드는 세 가지 에너지 공급 기전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근육에 저장된 ATP는 수 초 분량의 수축밖에 할 수 없는 적은 양이어서, 운동을 이어 가려면 계속 새로 만들어야 합니다. 그 경로가 ATP-PC 시스템, 무산소성 해당과정, 유산소 호흡 세 가지입니다. 첫째, ATP-PC 시스템은 근육에 저장된 크레아틴인산이 인산을 ADP에 넘겨 ATP를 매우 빠르게 만드는 방식이며, 약 15초 분량을 공급합니다. 둘째, 무산소성 해당과정은 포도당 한 분자에서 순수하게 ATP 2개와 피루브산을 만들고, 산소가 부족하면 피루브산이 젖산으로 바뀝니다. 해당과정만으로는 약 1분 정도의 짧고 강한 운동을 뒷받침합니다. 셋째, 유산소 호흡은 미토콘드리아에서 산소를 써서 포도당 한 분자당 약 36개의 ATP를 만드는 가장 효율적인 방식입니다. 안정할 때와 중간 강도의 활동에서 ATP의 약 95퍼센트를 공급하고, 포도당과 지방산을 연료로 씁니다. 이상입니다.

근거: Anatomy and Physiology 2e, 10.3 Muscle Fiber Contraction and Relaxation (OpenStax) (Sources of ATP: creatine phosphate (약 15초), glycolysis (순 2 ATP, 약 1분), aerobic respiration (약 36 ATP, ATP의 약 95%), oxygen debt) / Anatomy and Physiology 2e, 24.2 Carbohydrate Metabolism (OpenStax) (Cellular respiration: 해당과정, 크렙스 회로, 산화적 인산화) / 운동 (건강정보)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고강도 간헐적 운동: 운동 후 초과산소소비량(EPOC))

지도방법 · 스포츠 영양

6대 영양소는 무엇이며, 각 영양소가 우리 몸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설명해 주세요.

핵심 키워드

  • 6대 영양소의 구성
  • 에너지를 내는 3대 영양소
  • 탄수화물: 주된 에너지원
  • 단백질: 조직 구성·성장·면역
  • 지방: 열량 2배 이상, 과다 시 비만
  • 비타민·무기질·물의 조절 기능
모범답안 보기

네, 6대 영양소의 역할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6대 영양소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무기질, 물입니다. 첫째, 탄수화물과 단백질, 지방은 에너지를 내는 3대 영양소이며,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의 에너지 적정비율은 탄수화물 50에서 65퍼센트, 단백질 10에서 20퍼센트, 지방 15에서 30퍼센트입니다. 둘째, 이 가운데 탄수화물은 몸이 가장 먼저 쓰는 주된 에너지원입니다. 셋째, 단백질은 근육 같은 몸의 조직을 만들고 성장에 쓰이며, 부족하면 성장 지연과 면역력 저하가 생길 수 있습니다. 넷째, 지방은 같은 양에서 탄수화물이나 단백질의 두 배 이상 에너지를 내기 때문에, 많이 먹으면 비만 위험이 커지고 포화지방산이 많아지면 이상지질혈증 위험도 높아집니다. 다섯째, 비타민과 무기질은 에너지를 내지는 않지만 몸의 기능을 조절하며, 에이, 디, 이, 케이 같은 지용성 비타민은 체지방에 쌓여 과잉증이 생길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물은 땀으로 체온을 조절하는 데 쓰이므로 음식과 음료로 충분히 채워야 합니다. 이상입니다.

근거: 2025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 보도자료(붙임 1~3 포함) — 보건복지부, 2025.12.31 (붙임2 ➌, 붙임3 — 에너지 적정비율, 단백질·지방의 부족·과잉) / Anatomy and Physiology 2e, 24.7 Nutrition and Diet — OpenStax (§24.7 Vitamins/Minerals — 지용성·수용성 비타민, 무기질) / Anatomy and Physiology 2e, 24.6 Energy and Heat Balance — OpenStax (§24.6 Thermoregulation — 땀을 통한 체온 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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