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방법 · 에티켓·예절
배드민턴 경기를 하기 전후에 선수가 지켜야 할 기본 에티켓을 설명해 주세요.
핵심 키워드
- 상대와 악수, 심판·임원에게 감사
- 세리머니 전에 상대·심판에게 먼저 감사
- 깨끗하고 단정한 복장
- 지각·불참 금지
- 시작한 경기는 끝까지, 기권은 부상·긴급 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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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경기 전후 선수의 기본 에티켓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내용은 세계배드민턴연맹의 선수 행동강령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바탕으로 합니다. 첫째, 경기 시간에 늦어 불참하는 일이 없도록 지각하지 않고 미리 준비하며, 깨끗하고 단정한 배드민턴 복장으로 경기에 임합니다. 둘째, 경기 전과 경기 중, 경기가 끝난 뒤에 호의의 격식을 지킵니다. 상대 선수와 악수를 나누고 심판과 기술 임원에게 감사 인사를 합니다. 셋째, 이겼을 때 코치나 관중에게 가서 기뻐하기 전에 상대 선수와 심판에게 먼저 감사를 표해야 합니다. 넷째, 시작한 경기는 끝까지 마치는 것이 원칙입니다. 기권은 정말 부상이나 질병, 긴급한 사정이 있을 때에만 하고, 이미 다친 상태로 나와서 기권하는 것은 위반으로 봅니다. 마지막으로 경기 중에는 몸짓이나 말로 판정에 영향을 주려 하지 않고 심판을 존중합니다. 이상입니다.
근거: BWF Statutes Section 2.2.4 Code of Conduct: Players V2.2 (2022-02-28) (3.2.1~3.2.4, 3.2.6, 3.2.7 (경기 전·중·후 호의 격식, 복장, 기권)) / BWF Statutes Section 4.1.5 Vocabulary V7.0 (2025-11-08) (§3.10.6 'You must shake hands before celebrating.')